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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:
조훈채
 조회 : 1,6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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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락처 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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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 현시대에서
'착하다'라는 표현은 의미나 미덕의 기준을 떠나
손익으로 기준을 잡으면
'손해'의 의미로도 해석할 수 있다는 생각이듭니다.
'착한'상표와 진행한 이번 출원,
무려 4건을 진행하면서
[출원번호]
40-2015-0004985
41-2015-0003221
41-2015-0003222
41-2015-0003223
그 만큼 상담 내용이나 상담 시간이 길었음에도 불구하고
질문할 때마다 성심성의껏 착한 답변을 해주신
김정은 과장님,
그리고 항상 Mail CC로 계셨던 황정현 차장님(아마 중간 책임자시겠죠^^)
가장 중요한 회계업무를 해주신 이나나님,
그리고
상표등록 출원서에 기재된
박종욱, 김형덕, 백상희 변리사님까지.
착한 상담을 통해 불안감을 잠재울 수 있었습니다.
100% 게런티된 상표등록은 없기에,
출원인들의 불안감은 커지기 마련인데,
이번 상표출원 절차를 밟으면서
99.9%를 위해 일처리 하시는 모습이
굉장히 인상적이었고
지인들에게도 많이 소개할 예정입니다.
1년 뒤,
상표등록이 되면
또 한번 감사의 후기 등록을 해야겠군요.
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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